"평범한 공간에 의미와 가치 부여…산단 내 유니크베뉴 늘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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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공간에 의미와 가치 부여…산단 내 유니크베뉴 늘어나길"

기존 틀에서 벗어나려는 ‘파격’이 창작 활동의 기본이자 시작이기도 하고요.” 지난 1일 용인시 처인구 제2용인테크노밸리(덕성2산업단지) ‘그라운드88’에서 만난 칠예가 전용복(사진) 작가는 산업단지 내에 자신의 이름을 단 전시관을 열게 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인터뷰에 앞서 마이스 유니크 베뉴에 대해 찾아봤다는 그는 평범하고 뻔한 공간에 남다른 의미와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싶다면 문화·예술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라운드88을 시작으로 전국 산업단지에 다양한 콘셉트의 복합 문화공간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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