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영 오산시의원 행감서 하수과 ‘질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진영 오산시의원 행감서 하수과 ‘질타’

오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송진영 의원이 2008년 체결된 오산시와 화성시와의 하수처리 유지관리에 관한 위‧수탁협약서에 대해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행정 처리”라고 질타했다고 앞선 6월 25일 밝혔다.

송 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평균치 단가를 계산해 화성시에서 하수 물량을 받아 처리하는 오산시는 하수 처리 톤당 총괄원가 1,078원의 1/2도 못 미치는 508원의 처리 비용을 받고 있다.

송 의원은 더 많은 자체세원을 가진 화성시에 오산시가 손해를 보면서 불평등하게 화성시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과 관련,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 의원을 넘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답답한 일”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