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삼성맨’ 맥키넌, 31세에 현역 은퇴 선언…“전세계 걸쳐 훌륭한 인맥 쌓았다, 감사합니다!” 한국어 인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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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맨’ 맥키넌, 31세에 현역 은퇴 선언…“전세계 걸쳐 훌륭한 인맥 쌓았다, 감사합니다!” 한국어 인사도

2024시즌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데이비드 맥키넌이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타자 데이비드 맥키넌(31)이 은퇴를 선언했다.

2023년에는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즈에서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9, 15홈런, 50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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