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 강타자 안현민이 11경기 만에 홈런 맛을 봤다.
이번 시즌 5월부터 본격적으로 1군에서 기회를 얻고 홈런포를 가동하기 시작한 안현민은 지난달 15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시즌 13호 홈런을 친 뒤 10경기에서 손맛을 보지 못했다.
키움 배터리는 점수가 크게 벌어진 가운데 주자가 없어 안현민과 정면 대결을 선택했고, 안현민은 기다렸다는 듯 11경기 만에 홈런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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