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호텔서 경찰관 얼굴 3번 때린 중국인 통역사 실형…"공권력 경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호텔서 경찰관 얼굴 3번 때린 중국인 통역사 실형…"공권력 경시"

부산의 한 호텔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여행통역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7단독 목명균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 경범죄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40대)씨에게 징역 6개월에 벌금 1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또 같은날 오후 8시58분께 호텔 정문 앞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면지구대 소속 경찰관이 자신에게 '음주소란'으로 통고처분을 내리자 해당 경찰관의 얼굴을 3차례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