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가 드라마 '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데 '여기 채경이가 집으로 들어갔던 골목이랑 너무 비슷한데?' (싶었다)"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또 제작진은 "아까 성북동에서 ('궁' 촬영지) 이야기한 거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윤은혜는 "진짜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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