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정식 취항을 앞둔 서울시 한강버스를 1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시민 체험단과 함께 타봤다.
신분 확인 후 한강버스 직원 안내에 따라 차례로 선내로 들어갔다.
정박해 있을 때와 출발 후 10여분간은 전기 배터리를 사용해 소음이 크지 않았으나 이후 디젤 엔진으로 전환하자 다소 불편하게 느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