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전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박형준 시장의 시정 철학과 비전을 공유했다.
1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정례조례를 열고, 박형준 시장과 간부진, 구·군 부단체장, 시 산하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대표, 직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년의 성과와 향후 시정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부산은 이미 올바른 궤도 위에 있고, 우리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며 “수도권 중심 체제와 저성장, 저출생이라는 위기를 넘어서기 위한 열쇠는 부산이 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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