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수비 유망주' 정성빈, 오스트리아 진출… 제2의 황희찬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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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수비 유망주' 정성빈, 오스트리아 진출… 제2의 황희찬 노린다

울산HD 소속 유망주 정성빈이 오스트리아 리퍼링으로 임대 이적한다.

당시 황희찬은 입단한 직후 리퍼링으로 임대를 떠나 유럽 무대에 적응했다.

정성빈은 15세였을 당시 17세 이하 대표팀(U17)에 뽑힐 만큼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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