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아홉(AHOF)이 1일 데뷔 미니앨범 '후 위 아'(WHO WE ARE)를 내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들의 데뷔작 '후 위 아'는 팀의 색깔과 이야기를 찾아가는 아홉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팀의 막내 다이스케는 "꿈이 현실이 돼 기쁘고 행복하다.9명의 꿈을 이뤄준 팬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며 "멤버 9명이 K팝 명예의 전당에 오를 때까지 써 내려갈 이야기를 응원하고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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