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적재(본명 정재원)가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인 허송연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적재는 허송연과 결혼을 약속하고 예식을 준비 중이다.
적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며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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