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호송 중 피의자 강제 추행한 전 경찰관에 징역 7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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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호송 중 피의자 강제 추행한 전 경찰관에 징역 7년 구형

검찰이 검찰청 구치감에서 피의자 신분의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전직 남성 경찰관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8일 여성 피의자 B씨를 검찰청 구치감으로 호송하면서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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