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7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오하라는 단소가 다음 시즌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오하라가 단소에 대해 평가를 한 걸 전했다.
오하라는 "단소를 매우 좋아한다.좋은 영입이다.로메로, 판 더 펜이 부상을 당하거나 떠난다면 많은 경기를 소화할 수 있다.좋은 선수인데 개성이 강하다.이비자에서 휴가를 보내던 모습을 보고 팬이 됐다.감독으로서 라커룸에 꼭 필요한 선수일 것 같다.단소는 토트넘에서 성공할 올바른 사고방식을 갖고 있고 다음 시즌 선발 경쟁을 할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스퍼스 웹'도 "단소 같은 선수가 있다면 프랭크 감독은 기쁠 것이다.로메로가 떠날 가능성도 생각해야 한다.3백을 선택한다면 단소는 토트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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