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릿 조핸슨 "'쥬라기 월드 4' 주연, 어릴 적 꿈이 현실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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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릿 조핸슨 "'쥬라기 월드 4' 주연, 어릴 적 꿈이 현실 돼"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 개봉을 맞아 한국을 찾은 배우 스칼릿 조핸슨은 1일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쥬라기 월드' 4편인 이 영화는 크리스 프랫이 주연한 '쥬라기 월드' 1∼3편을 마치고 조핸슨과 조너선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 마허샬라 알리, 마누엘 가르시아-룰포 등 새로운 배우들이 투입됐다.

그는 "'쥬라기 월드 4'에서는 상대와 싸우는 것보다 (공룡들에게서 도망치려) 뛰는 장면이 많다"며 "(여자 캐릭터지만) 조라가 얼마나 매력적인 여성인가를 보여주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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