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어우러져서 할 수 있는 편안한 드라마를 하고 싶었어요.” 이종석(사진=뉴스1) 배우 이종석이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 진행한 tvN 새 금토드라마 ‘서초동’ 제작발표회에서 작품 선택 이유를 전했다.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가 어쏘 변호사 5인방으로 만난다.
이종석은 ‘서초동’의 강점에 대해 “같이 하는 작업에 대한 감사함을 알 수 있게된 작품이었던 것 같다”면서 “우리 드라마의 강점이라고 생각했던 것 또한 이들이었다”며 팀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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