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빅마우스’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종석은 “항상 내가 좋아하는 장르도 그렇고, 극성이 강하거나 죽고 사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것 같다”라며 “그동안 안 해봤던 드라마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일상물이 그렇더라.이번에는 같이 어우러져서 연기할 수 있는 편안한 드라마가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통 법정 드라마는 거대한 악을 물리치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일을 한다면, 우리는 죽고 사는 이야기보단 먹고 사는 문제를 다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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