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식 전북 장수군수가 내년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이어 "내가 지난 3년동안 그리고 앞으로 1년 동안 해온 것이 내가 선거를 하는데 가장 큰 힘이자 걸림돌"이라며 "3년간 군민들 속에 잘 파고들었다면 재선을 하는데 큰 제약 없이 갈 것이고, 4년간 해왔던 것들이 '저런 놈이 군수' 소리를 듣는다면 재선의 가장 큰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했다.
기회가 되면 재선에 도전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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