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설적인 수비수 이하라 마사미가 지도자로 한국 무대에 도전한다.
이하라는 "7월부터 한국의 K리그, 수원삼성 블루윙즈에 코치로 합류하게 되었다.나에게 있어서 첫 해외 도전이고 새로운 도전이지만, 나를 필요로 해 주신 것에 감사하고, 팀의 목표 달성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대한 힘을 쏟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09년부터 2014년까지는 가시와 레이솔 수석코치를 맡아 2010년 J2리그 우승과 함께 승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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