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FC 파이터, 성수에 뜬다... 유주상·박현성·이창호·유수영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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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FC 파이터, 성수에 뜬다... 유주상·박현성·이창호·유수영 사인회

사진=UFC UFC는 오는 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성동구 UFC SPORT 성수점에서 ‘좀비 주니어’ 유주상,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 ‘K-머신’ 이창호, ‘유짓수’ 유수영이 참여하는 ‘코리안 뉴웨이브’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베테랑 파이터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 ‘아이언 터틀’ 박준용과 함께 한국 MMA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나갈 걸로 큰 기대를 받는다.

케빈 장 UFC 전무 이사 겸 아시아 총괄은 “한국에서 새로운 세대가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관심을 끌고 있다”며 “Road To UFC 우승자 박현성, 유수영, 이창호와 각각 한국인 최초로 ‘루킹 포 어 파이트’로 계약한 유주상, DWCS를 통해 입성한 고석현은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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