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정부 대출규제 비판에 "부담 가능한 집 살 수 있게 하는 것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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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정부 대출규제 비판에 "부담 가능한 집 살 수 있게 하는 것 바람직"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 정책과 관련해 "부담 가능한 집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책적으로 바람직한 것"이라고 엄호에 나섰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일각에서 정부의 대출 정책에 비판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빚 부담 능력이 안 되는 사람들에게 빚 내서 집 사라는 게 바람직한 정책인가"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도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시장을 안정시키는 게 실수요자 보호의 시작"이라며 "부동산 정책은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투기 수요를 억제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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