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누나' 박인영, 유산 고백…"아기별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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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누나' 박인영, 유산 고백…"아기별로 보냈다"

배우 박인영(43)이 유산 소식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인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계류유산·소파술, 건강하게 회복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이어 "인공수정은 처음에 성공하기 어렵다고 들었지만 임신이 됐고, 마음과 몸을 조심하며 조용히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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