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하 원유전통예절문화협회 증평지부장이 최근 한국문화예술명인회의 전통다식 명인에 선정됐다.
1일 군에 따르면 치유 음식, 전통 다식 연구가 박 지부장은 30년 가까이 차와 다식, 예절이 어우러진 전통문화의 길을 걸어온 지역 전통문화 계승자이다.
현재 증평전통체험박물관의 전통다식 체험 강사로도 활동 중인 박 지부장은 6월에는 발우와 보자기를 활용한 '백학유영다례법'을 무대에 올려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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