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새 소속사 '레브'行…"20년 동고동락한 동료가 설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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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새 소속사 '레브'行…"20년 동고동락한 동료가 설립" [공식]

프랑스어로 '꿈'을 뜻하는 '레브'는 박형식과 '제국의 아이들'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동고동락해 온 동료가 설립한 회사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출범했다.

박형식은 레브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레브 측은 "박형식과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되어 기쁘다.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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