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3.6%로 지난주보다 상승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시청률 요정' 데뷔 22년 차 배우 박하나와 농구계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로 사랑을 받은 김태술이 예비부부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박하나는 "이런 부분이 오빠를 존경하게 되는 계기.저였다면 일어서지 못했을 것 같다"고 했고, 김태술은 "힘든 시간을 함께 넘기면서 하나가 좋은 사람이란 걸 또 한 번 느끼면서 단단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더욱 굳건해진 두 사람의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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