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반니 페치 페리카르(36위·프랑스)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 사상 서브 최고 시속 신기록을 세웠다.
페치 페리카르는 6월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테일러 프리츠(5위·미국)와 경기에서 시속 246㎞ 서브를 꽂아 넣었다.
4세트까지 페치 페리카르가 서브 에이스 33개를 꽂았고, 프리츠 역시 24개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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