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일 '송언석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를 구성하고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준비에 착수한다.
이번 비대위는 오는 8월로 예상되는 전당대회까지 '관리형' 체제로 운영되는 만큼, 송언석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을 겸임하기로 했다.
송 원내대표는 전날 국회 의원총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제가 잠시 비대위원장을 맡아서 전국위원회를 통해 최고 의사결정기구를 구성하겠다"며 "비대위는 전당대회를 통해 새로운 당 지도부가 결정될 때까지의 한시적 의사결정기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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