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인근 화산 지대에서 40년 만에 최대 규모 지진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고 열차와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
이탈리아 지구물리학·화산학 연구소(INGV)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7분께 나폴리 서쪽 캄피 플레그레이 지역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
캄피 플레그레이는 나폴리 서쪽 외곽의 화산 분화구 지역으로 화산 내부의 마그마 활동 영향으로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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