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기업 나무소프트(대표 우종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5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파일링박스 메가2 v2는 국제표준 기술인 X.1220(스토리지 프로텍션) 기술을 활용해 멀웨어 및 랜섬웨어의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나무소프트 우종현 대표는 “우수한 국제표준 기반 보안 제품을 국내 중소기업에 소개하고 도입을 지원할 수 있어 공급 기업으로 참여를 결심했다”며 “우리 산업 전반에 걸쳐 정보보호 강화가 이루어지는 데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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