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성국(55)과 코미디언 이경실 아들인 배우 손보승(26)이 육아 근황을 공개한다.
심지어 손보승은 자신의 몸을 놀이 기구로 삼아 이훈 군을 이리저리 휘둘렀다.
최성국은 "내가 해주는 최고의 놀이는 이거다"라고 말하며 아들 시윤 군을 공중으로 여러 번 던져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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