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들에 대한 재판 결과가 오는 10월 31일 나온다.
이날 공판기일에서는 민간업자들에 대한 최후변론과 최후진술을 진행했다.
이른바 ‘대장동 본류 재판’으로 불린 이번 재판은 피고인이 5명에 달해 결심공판이 두 번으로 나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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