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미얀마 강진 당시 태국 방콕에서 공사 중인 빌딩이 붕괴한 사고와 관련, 태국 정부가 해당 빌딩에 설계와 시공 방법에 문제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3월 28일 미얀마 중부 지역에서 규모 7.7 강진이 발생했을 당시 1천㎞ 이상 떨어진 방콕 시내 짜뚜짝 시장 인근에서 공사 중이던 30층 높이 감사원 신청사 건물이 붕괴했다.
이 건물은 중국 거대 국영기업인 중국철로총공사(CREC) 계열 건설회사인 '중철10국'의 태국 현지 법인과 '이탈리안-태국 개발'이 합작해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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