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약칭 에스콰이어)은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효민(정채연 분)이 왜인지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이진욱 분)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물이다.
제작진은 30일 대형 로펌의 실세 변호사 윤석훈 일상을 공개했다.
윤석훈은 극 중 대형 로펌 율림의 파트너 변호사이자 송무팀 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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