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록 차량을 이용해 전국을 돌며 마약류를 유통·판매한 태국인 총책과 판매책 일당 32명이 구속됐다.
전남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를 밀반입해 대량 유통·판매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태국인 총책 30대 A씨 등 3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추적을 피하기 위해 대포차를 이용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대면 거래를 하거나 SNS를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마약류를 유통·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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