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유럽 프리미엄 온수 솔루션 기업 OSO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는 유럽 HVAC 시장에서 주력하는 고효율 히트펌프 냉난방 시스템과 OSO의 온수 솔루션 간 시너지를 통해 사업을 더욱 확대시키기 위한 전략적 차원에서 인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 말 HVAC 사업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ES사업본부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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