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프로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도 FA자격 취득 예정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이 중 2005년 이후 K리그에 최초 등록한 370명은 올해 12월 31일 계약 기간이 만료됨으로써 FA자격을 취득하며, FA자격 취득 후에는 타 구단과 자유롭게 선수계약을 할 수 있다.
이번 공시 대상 선수 중 2004년 이전 K리그에 첫 등록한 선수는 이청용(울산HD)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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