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황동혁 "처음엔 해피엔딩 구상…미래세대에 관한 이야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겜' 황동혁 "처음엔 해피엔딩 구상…미래세대에 관한 이야기"

그런데 작품을 쓰면서 '우리는 미래 세대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고 (엔딩 변경을) 선택하게 됐어요".

그는 "프론트맨은 누구보다 정의로운 경찰이었다가 인간성을 버린 어둠의 세계로 들어갔다"며 "그렇기에 부끄러움과 인지부조화가 강한 인물이고, 시즌1부터 자신과는 다른 기훈을 보면서 일종의 열등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했다.

황 감독은 "처음에는 준호와 사람들이 섬에 도착하고 기훈과 합세해서 게임을 끝내는 모습을 생각했다"며 "(대본) 방향이 바뀌면서 도착 타이밍이 늦어졌지만, 준호가 어떻게든 형(프론트맨)과 대면할 수 있기를 원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