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말 경기도 연천까지 전철 1호선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이를 이용하는 경기북부 주민들의 증차 요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결국 경기북부지역 경원선(전철1호선) 권의 양주, 동두천, 연천 주민들 중 이 4곳을 제외한 나머지 7개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열차 시간을 정확하게 맞추지 않는 이상,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서는 최소 1회 이상 열차를 갈아 탈 수밖에 없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양주 덕계역에서는 동두천·연천 방향으로 향하는 열차의 배차 시간이 최장 48분까지 벌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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