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조스트 주일미군 사령관(공군 중장)이 주일미군 사령부가 앞으로 수년에 걸쳐 통합군사령부로 전환될 것이라며 "새로운 능력을 통합해 한층 더 분산적이고 회복력 있는 전력 태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조 바이든 정부 시절인 작년 7월 일본의 자위대 통합작전사령부 설치에 맞춰 주일미군을 개편, 인도·태평양군 사령관에게 있는 지휘권 일부를 주일미군에 주기로 합의하는 등 주일미군 체계 개편을 약속했다.
특히 미군과 자위대 간 지휘통제 연계 강화를 위해 창설하는 주일미군 통합군사령부가 일정한 지휘권을 갖고 자위대와 조정 역할을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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