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NC스토리) 오는 7월 2일 방송하는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최종회에는 정해인이 정형외과 펠로우 안세현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정해인은 ‘사계의 봄’을 통해 데뷔 13년 차에 첫 의사 역할에 도전한다.
제작진은 “정해인은 긴장감을 대사 연습으로 날리는 진정한 프로 중의 프로”라며 “짧은 분량에서도 최고의 시너지를 일으킨 정해인의 맹활약을 오는 7월 2일 ‘사계의 봄’ 최종회에서 확인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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