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2'에 합류한 덱스가 시즌2의 막내 이재욱에게 귀여운 질투심을 폭발시켰다.
6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12회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등 사 남매와 덱스가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덱스의 질투는 계속됐다.갓 수확을 하던 중 임지연은 "근데 방송 보면서 좀 그립지 않았냐"라고 물었다.덱스는 "약간 질투가 나더라"라며 이재욱을 향해 "저 자리가 내 자리였는데 저 이쁨이 내 이쁨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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