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총 버디수·평균 버디·버디율 모두 1위 올해 초반 8개 대회에서 7번이나 ‘톱10’에 오르며 이 대회 전까지 상금 랭킹 11위, 대상 포인트 7위를 기록 중이었던 고지우는 우승 상금 1억 8000만 원을 받아 상금 랭킹 4위(5억 478만원)로 훌쩍 뛰었다.
이날도 고지우는 16번홀(파4)에서 2번째 샷을 핀 50cm 거리에 갖다 붙여 버디를 잡고 사실상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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