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오랜 기간 손발을 맞춘 이상경(56) 도시계획조경학부 교수가 29일 국토교통부 차관으로 임명되면서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차관은 부동산 개발이익 환수와 공공주택의 공급을 강조해온 학자로, 공공 주도의 공급 확대를 통한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이 차관이 이 대통령의 '부동산 책사'로 불리는 것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시절부터 인연을 쌓아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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