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전반기 무서운 경기력을 뽐내며 가장 먼저 2승 고지를 밟은 옥태훈은 하반기에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2022년 국내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대회에서 우승이 있었으나 KPGA 투어에선 좀처럼 고비를 넘지 못하던 그는 올해 10개 대회에 출전해 2승 포함 7차례 '톱5'에 들며 투어의 일인자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이 대회를 끝으로 KPGA 투어는 두 달 가까운 휴식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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