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여름, 엘리엇을 영입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 중 하나다.이 재능 있는 미드필더는 플로리안 비르츠의 리버풀 이적 이후, 안필드를 떠나는 것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자연스레 엘리엇의 출전 시간은 크게 줄어들었다.
토트넘이 엘리엇 영입에 관심을 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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