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이적에 '장례식 퍼포먼스' 펼친 FC서울 팬…"구단이 소통·설득하려는 노력 없었다, 정말 실망" [상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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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이적에 '장례식 퍼포먼스' 펼친 FC서울 팬…"구단이 소통·설득하려는 노력 없었다, 정말 실망" [상암 현장]

최근 FC서울의 레전드 기성용이 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는 게 확정된 이후 분노한 서울 팬이 벌인 일종의 시위였다.

걸개의 문구는 기성용의 이적을 허용한 구단과 서울의 사령탑 김기동 감독, 그리고 김 감독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의혹 속에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는 서울의 대표 서포터즈 수호신을 저격하는 내용이었다.

허 씨는 "나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많은 팬분들께서 레전드를 내친 구단과 감독에 대해 많이 분노하고 계신다.트럭 시위를 주최하신 분도 계시고, 많은 분들이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있다"며 "개인 지지자지만, 이렇게 두고만 볼 수 없다는 심정에서 이번 일을 진행하게 됐다.감독님과 구단 프런트에서 팬들의 목소리가 크다, 정말 많이 실망했다는 것을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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