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는 생각보다 괜찮지만 가격을 보고 놀랐다.TV는 아직 (품질 면에서 국내 제품과) 격차가 있는 것 같다." 서울 여의도 IFC몰에 오픈한 중국 샤오미(小米)의 한국 1호 오프라인 스토어 'Xiaomi 스토어 서울 IFC몰 여의도점'에서 만난 한 고객은 제품을 둘러본 후 이처럼 총평했다.
오전부터 북적인 고객들은 오후 들어 더 많아져 샤오미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샤오미 매장을 찾은 고객 상당수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관심을 보인 반면 왼쪽 한 면을 차지한 TV 제품은 관심을 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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