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주말에도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면서 쉬지 않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적극 행정’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시장은 하자 문제가 불거진 양지면 경남 아너스빌 아파트 현장을 무려 네 차례나 방문하며, 시공사에 강력한 하자 보수를 요구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 용인에선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주택을 건설과정에서부터 철저히 관리·감독하겠다”며 “이번 경남아너스빌 사태가 용인에서 아파트를 지으려는 모든 시공사들에 큰 교훈을 주어 부실 아파트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책임 시공을 하는 풍토가 자리잡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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