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29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아내는 조깅 저는 산책.무리하지않고 열심히 재활중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진태현은 “태닝을 안한지 오래되어서 점점 피부가 밝아집니다.빨리 나아서 태닝하고 싶어요”라면서도 “수술한지 얼마 안되어서 확실히 체력이;; 얼른 건강하게 좋은 체력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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