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와 자동차 물류 활성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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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와 자동차 물류 활성화 방안 모색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과 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 관계자들이 자동차 물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제공=IPA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27일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이 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 서울 본사를 방문해 자동차 수출 및 환적 물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는 1980년 동우선박으로 시작해 1990년 일본 케이라인(K LINE)의 합자법인으로 전환한 선사이며, 올해 5월까지 인천항 자동차운반선 물동량의 13.4%를 처리했다.

IPA는 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 임직원과의 간담회에서 인천항 자동차 물류 활성화 방안을 설명하고 자동차 물류 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의견들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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