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주재 한국대사관은 멕시코 과학인문기술혁신부(과기혁신부)·경제부·특허청과 함께 한국-멕시코 경제 포럼을 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날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80여명의 참석자는 한국 반도체 산업 정책, 멕시코 반도체 산업 프로젝트(KUTSARI) 현황, 멕시코 특허 정책, 한국의 직무발명제도 등을 주제로 논의했다.
디아즈 데 레온 멕시코 과기혁신부 차관은 "반도체 산업과 기술은 물론, 지식재산권 제도 분야의 선도국인 한국과 공급망이나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힘을 모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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